'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장승조, 300년 뛰어넘은 미스터리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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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장승조, 300년 뛰어넘은 미스터리한 인연

이데일리 2026-04-30 17:12: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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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300년을 뛰어넘는 인연의 미스터리를 담은 3차 티저를 공개했다.

사진=SBS


30일 공개된 ‘멋진 신세계’ 3차 티저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 차세계(허남준 분), 최문도(장승조 분)의 묘한 관계성을 예고했다.

한 여인의 모습을 담은 족자와 그에 대한 비밀스러운 소문이 궁금증을 자극한 가운데, 300여 년 전 궁인 시절의 서리와 그의 곁의 한 사람에 관심이 쏠린다. 정체 모를 이에게 폭 안긴 서리의 모습과 비를 맞는 두 사람의 포개진 손이 심장을 간지럽히는 설렘을 자아낸다. 풋풋했던 순간을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희대의 ‘악녀’로 죽음을 맞이하며 눈물을 흘리는 서리의 모습이 강렬한 충격을 선사하며, ‘조선 악녀’ 서리의 곁에 있던 의문의 남성의 정체는 무엇일지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이 가운데, 21세기 대한민국에서 펼쳐질 서리의 인생 2회차가 예고돼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특히 세계와 문도, 두 남자가 서리 앞에 모습을 드러내 흥미를 자극한다. “앞으로 잘 부탁합니다, 신서리씨”라며 서리의 손을 맞잡는 세계와 “진짜 미래를 약속해 주죠”라며 의미심장한 제안을 건네는 문도, 그리고 눈물을 쏟아내는 서리의 모습이 이어지면서 세 남녀의 인연의 실타래가 어떻게 얽히게 될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서리가 “꿈꾸던 세계가 나를 염원하니, 내 한 번 운명을 개척해 보는 거다”라고 선언하며 세계의 손을 꽉 잡는 모습이 더해져 기대를 높인다. 이에 21세기 신세계에서 스스로 운명을 개척해 나갈 서리의 모습이 담길 ‘멋진 신세계’ 본 방송에 대한 관심이 모인다.

‘조선악녀’ 임지연과 ‘악질재벌’ 허남준의 시공초월 혐관 로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내달 8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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