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음료 전문기업 한국쥬맥스㈜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용인 지역 아동을 위한 음료를 후원했다.
초록우산 경기1지역본부는 30일 한국쥬맥스㈜가 용인시 드림스타트센터에 ‘모구모구 제로슈거 써머베리’ 음료 2천400병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용인시 드림스타트센터와 한국쥬맥스㈜, 초록우산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후원 물품은 오는 5월5일 어린이날 행사에서 지역 아동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한국쥬맥스㈜ 관계자는 “아이들이 시원한 음료로 어린이날을 즐기길 바란다”며 “건강을 고려해 제로슈거 제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여인미 초록우산 경기1지역본부장은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이 지역 아동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쥬맥스㈜는 2023년부터 초록우산을 통해 지역 아동을 위한 물품 기부를 이어오며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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