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비즈니스 기업 니즈(NEEDS)의 이시웅 대표가 ‘2026 K-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 대표는 이번 시상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받는 동시에 ‘K-최고의 브랜드 대상’ 최연소 수상자로 이름을 올리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한국체육대학교 총학생회장 출신인 이시웅 대표는 스포츠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니즈를 설립했다. 이후 기업과 대학생을 연결하는 매칭 프로그램을 구축하며 스포츠 비즈니스 분야에서 새로운 운영 모델을 제시해왔다.
특히 한강수영장과 한강눈썰매장 등 공공 스포츠 시설 운영 대행을 통해 현장 경험을 축적했으며, 언론사 마라톤과 기업 행사 등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에서 인력 운영 및 관리 체계를 구축하며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국민체육진흥공단 정부광고와 전국대학수영대회 운영 등 공공기관과의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해왔다. 니즈는 설립 1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2026년 1분기 약 3개월 만에 매출 3억 원을 기록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시웅 대표는 “앞으로 더 많은 체육인과 청년들에게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가겠다”며 향후 사업 방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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