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잘 먹고 잘 살고 계신가요. 유통가에서 나온 따끈한 소식 가운데 잘 먹고 잘 사는 데 도움이 될 정보를 모아 전달합니다. [편집자 주]
◇스텔라 아르투아, 최상의 품질 조명 '테이스트 워스 모어' 캠페인
벨기에 프리미엄 라거 브랜드 스텔라 아르투아가 최상의 맛과 품질을 조명하는 캠페인 "테이스트 워스 모어"(Taste Worth More)를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맥주 한 잔에도 엄격한 기준과 완성도를 추구하는 프리미엄 맥주로서, 최상의 맛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한 브랜드의 철학을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5월 1일부터 브랜드의 차별화된 요소를 강조한 캠페인 광고를 브랜드 공식 SNS 채널과 옥외광고를 통해 공개한다. 스텔라 아르투아가 추구하는 완성도 높은 한 잔을 경험하기 위해 5단계 서빙 리추얼과 맥주를 천천히 음미하는 방식도 제안한다.
◇더본코리아 빽다방, 100% 국내산 '우리수박주스' 시즌 메뉴 출시
더본코리아의 커피 전문 브랜드 빽다방이 100% 국내산 수박으로 만든 여름 시즌 메뉴 '우리수박주스'를 오는 8월까지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이른 더위가 이어지면서 출시 시기를 작년보다 15일 앞당겼다.
'우리수박주스'는 100% 국내산 수박을 사용해 수박 본연의 시원하고 달콤한 풍미를 살린 음료다. 작년까지 4년 연속으로 한 해에만 100만잔 이상 판매를 돌파하는 등 빽다방의 여름 대표 메뉴로 자리잡았다.
빽다방은 올해도 함안, 의령, 음성을 비롯해 고창, 봉화, 양구 등 국내 6개 주요 산지에서 생산한 수박을 수급한다.
◇정관장, '홍이장군 면역젤리' 출시…키즈 면역 라인 강화
정관장은 '홍이장군 면역젤리'를 출시하며 키즈 면역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정관장 6년근 홍삼을 주원료로 한 젤리스틱 형태로 간편하게 짜 먹을 수 있어 어린이들의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여기에 식이섬유인 프락토화이버와 비타민 B군(B1·B2·B6), 비타민C, L-아르지닌 등을 부원료로 더해 균형있는 영양 설계를 완성했다.
또한 포도농축액으로 만든 포도맛을 적용해 홍삼 특유의 맛에 대한 거부감을 낮췄으며, 합성향료·착색료·감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홍이장군 3無 원칙'을 적용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36개월 이상부터 섭취 가능하며, 5~10세 어린이를 주요 대상으로 한다. 1박스당 15포 소포장으로 구성해, 홍삼을 처음 경험하는 어린이의 경우에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했다.
◇오리온, '목앤허니 깔라만시맛' 출시
오리온은 천연 꿀과 깔라만시 주스를 담아 부드럽고 상쾌한 캔디 신제품 '목앤허니 깔라만시맛'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 꽃가루 등으로부터 간편하게 목을 관리하면서 가볍게 섭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천연 아카시아꿀의 단맛과 깔라만시 주스의 상큼함이 잘 어우러진다. 여기에 페퍼민트, 로즈마리, 유칼립투스 등 15종 허브 추출물과 생강 농축액을 담아 목에 깔끔한 청량감을 주고, 입안의 텁텁함을 줄여준다.
◇풀무원 뮤지엄김치간, 어린이날·가정의 달 맞아 '김치가 최고심 in 뮤김' 진행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은 5월 5일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김치가 최고심 in 뮤김'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는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최고심 작가와 협업해 행사를 준비했다. '최고심'은 최고심 작가의 캐릭터 브랜드로, 귀여운 캐릭터와 짧은 한 컷으로 일상생활을 응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작년 말엔 오브젝트 서교점, 여의도 더현대 등에서 김치를 주제로 한 '김치가 최고심' 팝업스토어를 선보인 바 있다.
먼저, 5층에서는 오는 5일부터 31일까지 '김치가 최고심' 캐릭터들로 꾸며진 팝업 전시를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어린이날 하루 동안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관람 이벤트 '김치가 최고인 이유를 찾아서!'에 참여할 수 있다.
◇롯데홈쇼핑, 영등포 지역 아동에 직접 만든 컵케이크 전달
롯데홈쇼핑은 지난 29일 어린이 날을 앞두고 영등포 지역 아동 200명에게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컵케이크와 응원 편지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양평동 본사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선착순 신청을 통해 선정된 롯데홈쇼핑 임직원 10명이 참여했다. 참여 임직원들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컵케이크 200개를 직접 만들고, 응원 메시지도 작성했다. 완성된 컵케이크와 편지는 영등포구 지역아동센터 6개소를 통해 아동 200명에게 전달됐다.
이동규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정성을 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회공헌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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