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협력사 안전·품질 포상 확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현대엔지니어링, 협력사 안전·품질 포상 확대

직썰 2026-04-30 16:56:05 신고

3줄요약
현대엔지니어링이 개최한 ‘안전·품질 우수 협력업체 시상식’에서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왼쪽)가 최우수상 수상 협력업체인 이재환 영동건설 대표에게 포상금을 전달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개최한 ‘안전·품질 우수 협력업체 시상식’에서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왼쪽)가 최우수상 수상 협력업체인 이재환 영동건설 대표에게 포상금을 전달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직썰 / 임나래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과 현장 안전·품질 수준 강화를 위해 우수 협력사 포상에 나섰다.

현대엔지니어링은 30일 서울 강남구 건설공제조합 중회의실에서 안전·품질 우수 협력업체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우정 대표이사와 민병원 안전품질본부장을 비롯해 협력업체 112개 사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시상은 시공 및 자재 부문 협력업체 543개 사 가운데 안전과 품질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상위 11개 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는 본사와 현장이 함께 참여해 안전·품질 항목을 종합적으로 반영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최우수상은 이재환 영동건설 대표가 수상했으며 감사패와 함께 500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됐다. 우수상은 제일기업, 신원이엔지개발, 성전사, 유림, 하나전기, 삼호건영, 케이지에코, 씨이에프건설, 환경이엔지, 제이엠에스건설 등 10개 사가 선정돼 각각 2000만원의 포상금과 감사패를 받았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안전·품질 중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포상 제도를 대폭 강화했다. 기존에는 우수 협력업체 5개 사에 총 2,500만원 규모로 지급했으나, 지난해 11월 이후 최우수 1개 사 5,000만원, 우수 10개 사 각 2,000만원으로 확대해 총 포상 규모를 약 10배 늘렸다.

이와 함께 2025년 2분기부터는 작업중지권 우수사례 포상 제도를 신설해 운영 중이다. 분기별로 우수 사례 10건을 선정해 전사 공유와 포상을 진행하며, 안전우수 현장 및 품질우수 현장 포상도 병행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현장 안전과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협력업체 임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이번 시상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전 현장의 안전과 품질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 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직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