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이현정 기자 | F&F가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1분기 실적을 내며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30일 공시에 따르면 F&F의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은 153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2% 증가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1339억원)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5609억원으로 10.9%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976억원으로 139.3%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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