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배우 류수영이 완벽한 수트 핏을 자랑했다.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뮤지컬 ‘그날들’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장유정 연출가를 비롯해 정학 역의 류수영, 최진혁 김정현과 무영 역의 박규원, 윤시윤, 산들, 유선호가 참석했다.
‘그날들’은 청와대 경호실을 무대로 1992년과 2022년, 과거와 현재를 교차시켜 시공간을 초월한 서사를 담은 작품이다. 지난 2013년 초연 이후 누적 공연 총 600회 이상과 더불어 주요 시상식에서 11관왕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시즌은 그간의 흥행 신화를 바탕으로 KT지니뮤직과 함께 새로운 프로덕션으로 관객을 만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공연은 오는 6월 9일을 시작으로 8월 23일까지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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