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임나래 기자] 롯데건설이 경기도 광주시 양벌동에 공급하는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가 청약을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8~29일 진행된 1단지 청약 접수 결과, 일반공급 81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2012건이 접수돼 평균 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 59㎡A 타입으로 28가구 모집에 388건이 몰리며 13.8대 1을 나타냈고, 전 타입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당첨자 발표는 5월 7일이며, 정당 계약은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
단지는 세대별 전용 창고를 제공해 캠핑용품, 골프백, 계절 가전 등 부피가 큰 물품을 보관할 수 있도록 했으며, 유리난간과 통창 설계를 적용해 외관과 실내 개방감을 강조했다.
또한 워킹 케어 선반, 현관 창고, 대형 팬트리 등 수납 중심 설계를 도입했다. 일부 타입에는 복층 구조와 펜트하우스도 포함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클럽과 실내 골프연습장, 사우나를 비롯해 다이닝카페, 게스트하우스, 키즈카페, 독서실, 다함께돌봄센터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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