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큐브, 'WIS 2026'서 AX 디지털트윈 플랫폼 '큐브트윈(CubeTwin)' 고도화 모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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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큐브, 'WIS 2026'서 AX 디지털트윈 플랫폼 '큐브트윈(CubeTwin)' 고도화 모델 공개

AI포스트 2026-04-30 15:39: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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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마트큐브)
(사진=스마트큐브)

AI 디지털트윈 솔루션 전문기업 스마트큐브(대표 임지숙)가 2026년 월드IT쇼(WIS 2026)에 참가하여 자사의 핵심 솔루션인 AX 디지털트윈 플랫폼 '큐브트윈(CubeTwin)'의 최신 고도화 모델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제조·에너지·물류 등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이 실제로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자리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CubeTwin은 산업 현장의 물리적 자산을 90% 이상의 실사 수준으로 디지털 세계에 정밀 복제하는 첨단 디지털트윈 기술과, 실시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공정을 최적화하고 자율 운영을 가능케 하는 AI 기반 최적화 엔진이 결합된 지능형 관제 플랫폼이다. 2026년 1월 최신 Agentic-AI 기술을 접목한 고도화를 완료하며 단순 모니터링 도구를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제어하는 자율 운영 체계로 진화했다.

기술적 차별성은 시각화 수준에서부터 드러난다. 기존 WebGL 기반 디지털트윈이 데이터를 단순히 보여주는 데 그친다면, CubeTwin은 언리얼 엔진(Unreal Engine)을 기반으로 실제 현장과 이질감 없는 고해상도 가상 환경을 구현한다. 특히 물리 엔진이 적용된 정밀 모델링을 통해 가상 환경 내에서 실제와 동일한 물리적 충돌과 공정 시뮬레이션이 가능하며, 이는 단순 시각화와는 본질적으로 다른 수준의 현장 재현력을 의미한다.

여기에 Sim2Real 기술이 더해져 가상 환경에서 시뮬레이션한 결과가 실제 현장 공정에 즉각 반영되는 양방향 연동 체계를 구축했다. PLC·MES·ERP 등 기존 산업 시스템과의 원활한 API 연동도 지원하여 대규모 인프라 교체 없이 현장에 즉시 도입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경량 아키텍처를 갖춰 대규모 산업 데이터 처리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사진=스마트큐브)
(사진=스마트큐브)

솔루션의 신뢰성은 이미 시장에서 검증됐다. CubeTwin은 국가 공인 GS인증 1등급을 획득하며 기능 정확성과 보안 무결성을 공식 인정받았으며, 한국전력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LH)·여수산단 등 국내 주요 공공기관과 국책 연구기관에 납품 실적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현장 적용 결과 AI 예지 보전 기능을 통해 비계획 가동 중단 시간을 최대 50%까지 줄이고, 연간 유지보수 비용을 약 25% 절감하는 실질적인 경제적 효과가 확인됐다. 2025년에는 2025국가공헌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수상과 한국전력공사 KTP(KEPCO Trusted Partner) 인증부여로 기술 신뢰도를 재확인했다.

임지숙 대표는 "CubeTwin은 AI와 실사급 디지털 복제 기술이 결합된 자율 운영 공장의 핵심 솔루션으로, 고장이 발생한 후 대응하는 사후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AI가 사전에 이상을 감지하고 최적의 조치를 스스로 판단하는 예지 보전 체계를 현실화한 것"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국내외 산업 현장에 AX 혁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스마트큐브는 이번 WIS 2026 참여를 계기로 스마트 팩토리·에너지 관리·대규모 물류 터미널 등 실시간 관제 시장 전반으로 사업 확장을 가속화하는 한편, 동남아시아(싱가포르·말레이시아) 및 일본(삿포로 지사 설립)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여 글로벌 AX 선도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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