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홈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쿼드쎄라(Quadthera)를 운영하는 에코디엠랩이 식약처로부터 미백 및 주름 개선 2중 기능성 인정받은 코스메틱 신제품 '포헤르츠 멜라리스 비타 마스크 젤'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일교차가 크고 건조한 환경으로 인해 피부 컨디션이 저하되기 쉬운 환절기를 겨냥해 기획됐다. 피부에 생기와 광채를 더하는 데일리 브라이트닝 케어 제품으로, 고기능성 성분을 바탕으로 한 안색 개선에 주력했다.
특히 '매일 바르는 비타민 캡슐' 콘셉트를 내세워 기존 시트 마스크의 번거로움을 덜어낸 '시트 프리(Sheet Free)' 타입의 젤 제형이 특징이다. 탱글한 젤 속에 포함된 비타민 캡슐이 피부 도포 시 톡톡 터지며 유효 성분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에코디엠랩 마케팅 본부 김시은 과장은 "본 신제품은 식약처 기능성 보고를 마친 미백·주름 개선 2중 기능성 제품으로, 환절기 생기를 잃은 피부에 실질적인 개선 효과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엄선된 11종 비타민과 특허 성분이 농축된 비타민 캡슐이 피부에 직접 녹아들어 전문적인 토닝 케어를 받은 듯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 과장은 이어 "기존 마스크팩의 번거로움을 덜어낸 시트 프리 제형으로 일상 속 간편한 고기능성 케어를 구현했으며, 특히 자사 뷰티 디바이스와 병용 시 성분 흡수율을 높여 극대화된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며 "저자극 테스트를 거친 안전한 포뮬러를 바탕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빛나는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에코디엠랩 윤만순 대표(공학박사)는 "향후 초음파 기반의 쿼드쎄라 디바이스와 기능성 코스메틱 라인을 연계한 통합형 홈케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폴리뉴스 정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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