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관 도전 '퍼니와일드', 코리안더비 우승 여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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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관 도전 '퍼니와일드', 코리안더비 우승 여부 주목

한스경제 2026-04-30 15:34: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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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한국마사회가 주최하는 제29회 코리안더비(G1, 1,800m, 국OPEN, 3세, 순위상금 10억원)가 5월 3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8경주로 열린다.

코리안더비는 2008년부터 국내 최성상급 3세마가 자웅을 겨루는 무대다. 트리플 크라운의 두 번째 관문이기도 하다.

(기획1)(사진1) 퍼니와일드_사진은 KRA컵마일 우승(1관문)
퍼니와일드. /한국마사회 제공

▲ [부경] 퍼니와일드(7전 4/1/1, 한국, 수, 3세, 레이팅 69, 부마: 바이언, 모마: 퍼니서니, 마주: 최상일, 조교사: 최기홍, 기수: 서승운)

'퍼니와일드'는 1관문 우승으로 트리플 크라운 달성에 유일하게 도전할 수 있는 말로이다. 1800m 경험도 두 차례나 갖췄다. 선행 전개로 레이스를 주도하는 모습은 부마 '바이언'의 중장거리 우승 경력과 닮았다. 여러 차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기록해 부전자전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초콜릿. /한국마사회 제공

▲ [서울] 초콜릿(7전 1/0/3, 한국, 수, 3세, 레이팅 48, 부마: 지롤라모, 모마: 티즈어다이나포머, 마주: 용치우, 조교사: 서인석, 기수: 김태훈)

'초콜릿'은 단거리에서 한 차례 우승했지만, 직선주로에서 보여주는 폭발적인 가속력으로 주목받는다. 지난 1관문에서는 결승선 직전까지 추격했으나 역전에는 실패했다. 그러나 최종 1F-G 구간 기록이 '퍼니와일드'보다 1.1초 빠른 13.4초를 기록해 가능성을 입증했다. 부마 '지롤라모' 역시 3세 시절 Jerome Stakes 우승 경력이 있다.

(기획1)(사진3) 라이브스타
라이브스타. /한국마사회 제공

▲ [서울] 라이브스타(7전 3/1/1, 한국, 수, 3세, 레이팅 58, 부마: 피스룰즈, 모마: 실버스피닝, 마주: (주)나스카, 조교사: 문병기, 기수: 장추열)

'라이브스타'는 우승한 경주마다 10마신 이상 격차를 벌이며 잠재력을 보여줬지만, 첫 대상경주였던 직전 1관문에서는 출발이 매끄럽지 못해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 부마 '피스룰즈'는 1800m에서 네 차례 우승한 이력이 있다.

(기획1)(사진4) 황금어장
황금어장. /한국마사회 제공

▲ [서울] 황금어장(4전 2/1/0, 한국, 수, 3세, 레이팅 49, 부마: 나스카프린스, 모마: 마이너츠하제니, 마주: (주)나스카, 조교사: 송문길, 기수: 이동하)

'황금어장'은 지난 1관문에서는 퍼니와일드에 1마신 차로 밀려 준우승했다.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이동하 기수와의 호흡이 강점으로 꼽힌다. 부마 '나스카프린스'가 이루지 못한 대상경주 우승에 도전한다.

코리안더비 개최를 기념해 렛츠런파크 서울에서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다양한 고객 참여형 행사를 진행한다. 모바일 QR 스탬프 투어, 치어리더 응원전, AI 드로잉 로봇 체험, 그린볼을 잡아라, 그린 페이스페인팅, 퓨전국악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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