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 작가가 2010년 팬 카페에 적은 글
당시 고수 문정후 작가나 키드갱 신영우 작가도
만화로 생계를 이어가는게 힘들다는 글을 쓰던 시절
지금이야 이렇개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어
송지형이나 양경일 작가 같이 일본에서 큰 커리어 쌓은
작가들도 돌아올 정도로 성장한 한국 만화 시장이지만
15년전만해도 생계유지 지체가 힘든시절..
다행히 지금은 열혈강호 작가님도 돈 방석에 앉았다고 하심
Copyright ⓒ 이슈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