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릿값 오르자…3천만원어치 전선 훔쳐 판 일당 검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구릿값 오르자…3천만원어치 전선 훔쳐 판 일당 검거

연합뉴스 2026-04-30 14:42:26 신고

3줄요약
구리 가격 구리 가격

[장현경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전북 완주경찰서는 전선을 훔쳐 판매한 혐의(특수절도)로 20대 A씨를 구속하고 공범 2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또 훔친 물건인 줄 알면서도 A씨로부터 전선을 사들인 30대 B씨를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 등은 지난달 트럭을 타고 완주군 일대를 돌아다니며 건물 등에서 수거한 전선을 B씨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최근 광물값이 오르자 전선의 재료인 구리를 내다 팔기 위해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 등이 범행으로 벌어들인 수익은 3천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여죄가 있을 것으로 보고 피의자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jay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