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장동민, 도토리 때문에 맞짱? 첫 번째 최우수자는? (최우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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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장동민, 도토리 때문에 맞짱? 첫 번째 최우수자는? (최우수산)

스포츠동아 2026-04-30 14:30: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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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최우수산(山)’이 산을 무대로 한 신개념 생존 경쟁 예능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오는 5월 3일(일) 저녁 6시 첫 방송되는 MBC 신규 예능 ‘최우수산(山)’은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정상 자리를 두고 펼치는 치열한 경쟁을 담는다.

‘최우수산(山)’은 산 입구부터 정상까지 이어지는 다양한 미션을 통해 도토리를 모으고, 이를 가장 많이 보유한 출연자가 해당 회차 최우수자로 등극하는 형식이다. 도토리는 프로그램 내 유일한 화폐로 활용되며, 명령과 거래, 배신까지 가능한 핵심 요소로 작용해 긴장감을 더한다. 특히 도토리 한 개를 둘러싼 치열한 심리전과 몸싸움까지 예고되며 첫 번째 최우수자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출연진 라인업 역시 눈길을 끈다.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남자 최우수상을 두고 경쟁했던 유세윤, 장동민, 붐, 양세형에 예능 대세 허경환까지 합류해 ‘예능 1.5인자’들의 격돌이 펼쳐진다. 유세윤의 여유, 장동민의 전략, 허경환의 체력, 붐의 에너지, 양세형의 순발력이 맞물리며 각기 다른 매력의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들은 상황에 따라 팀과 경쟁자를 오가는 유동적인 관계 속에서 티키타카와 신경전을 이어가며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완성한다. 예측 불가한 전개와 관계 변화가 프로그램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배경 역시 차별화 요소다. 대한민국 국토의 약 70%를 차지하는 산을 무대로 삼아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경쟁과 풍경을 동시에 담아낸다. 첫 번째 목적지는 용마산 정상으로, 도심을 내려다보는 전망과 자연의 조화가 어우러져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산은 자칫 지루해 보일 수 있고 촬영 환경도 쉽지 않지만, 최근 트렌드로 떠오른 만큼 새로운 재미를 전하고자 했다”며 “해외에서도 주목하는 한국의 산을 배경으로 K-산방의 매력을 담아내겠다”고 밝혔다.

이처럼 ‘최우수산(山)’은 예능인들의 치열한 경쟁과 자연의 매력을 결합한 새로운 형식으로 주말 저녁 시청자들의 밥친구 자리를 노린다.

한편 ‘최우수산(山)’은 오는 5월 3일(일) 저녁 6시 첫 방송되며, 첫 회에서는 용마산을 배경으로 다섯 멤버의 첫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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