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5월 4일 오전 9시 '금천G밸리사랑상품권' 20억원을 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중동 상황 등 대외 경제 불안에 따른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며 "특히 가정의 달을 맞아 가계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5% 할인된 가격으로 1인당 월 5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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