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이현재(국민의힘) 경기 하남시장은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선 도전을 선언했다.
이 시장은 "지난 4년을 쉼 없이 뛰었고 성과로 증명해냈다"며 "당선 다음 날 시행착오 없이 바로 일할 수 있는 증명된 시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검증된 실력을 바탕으로 하남의 미래를 매듭짓겠다"고 강조했다.
5대 핵심 비전으로는 지하철 5철(3·5·9호선·위례신사선·GTX) 시대 완성, 10조원 투자유치계획 실현, 주요 대학 합격자 1천명 시대 구축, K-컬처 중심도시 완성, 따뜻한 복지와 생활밀착형 안전망 확립 등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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