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가장 영향력 있는 영화배우…흥행 신뢰 다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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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가장 영향력 있는 영화배우…흥행 신뢰 다 잡았다

스포츠동아 2026-04-30 14:10: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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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VAST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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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유해진이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남자배우로 선정됐다.

30일 한국소비자포럼에 따르면 유해진은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남자배우(영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해당 시상식은 한국소비자포럼이 미국 브랜드 조사·컨설팅 기업 브랜드키와 함께 소비자 조사를 통해 가장 영향력 있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어워즈다.

유해진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촌장 엄흥도 역을 맡아 16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을 이끌었다. 극 중 인간적인 면모와 따뜻한 리더십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관객의 공감을 얻었다.

특히 단종 역의 박지훈과 신분과 세대를 뛰어넘는 유대를 보여주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유해진은 이번 작품으로 흥행성과 연기력을 동시에 입증했다.

유해진은 ‘왕의 남자’, ‘베테랑’, ‘택시운전사’, ‘파묘’에 이어 ‘왕과 사는 남자’까지 커리어 통산 다섯 번째 천만 영화를 완성했다. 주연 출연작 누적 관객 수 1억 명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흥행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광고 시장에서도 유해진의 존재감은 이어지고 있다.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폭넓은 대중적 호감을 바탕으로 광동제약 ‘경옥고’, 키움증권 등 다양한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유해진은 차기작 영화 ‘암살자(들)’로 올 하반기 관객과 만난다. ‘암살자(들)’은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8·15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작품이다. 유해진은 극 중 사건을 현장에서 직접 목격한 중부서 경감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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