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기대주 주수빈, 킬러 골프와 협업… ‘시그니처 퍼터’ 5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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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기대주 주수빈, 킬러 골프와 협업… ‘시그니처 퍼터’ 5월 공개

일간스포츠 2026-04-30 13:55: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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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주수빈'

LPGA 기대주 주수빈이 퍼터 브랜드 킬러 골프(Killer Golf)와 협업을 통해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양측은 단순 후원을 넘어 퍼포먼스 중심의 협업을 진행하며, 오는 5월 ‘주수빈 시그니처 퍼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골프에서 퍼터는 경기 결과를 좌우하는 핵심 장비로 꼽힌다. 특히 한 타 차 승부가 잦은 LPGA 무대에서는 선수의 감각과 직관이 직접적으로 반영되는 도구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된다.

주수빈은 자신에게 최적화된 퍼터를 찾기 위해 실제 경기 환경에서 다양한 모델을 직접 테스트하며 검증 과정을 거쳤다. 단순 피팅에 의존하지 않고 헤드 밸런스, 임팩트 시 타구감, 손끝으로 전달되는 피드백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한 끝에 킬러 골프의 ‘아티팩트 윙(Artifact Wing)’ 모델을 선택했다.

선택 기준은 일관된 타구감과 경기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안정성이었다. 이 과정에서 주수빈과 킬러 골프의 협업은 LPGA 포드 챔피언십을 계기로 본격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서는 주수빈을 위기 상황에서도 흐름을 유지하는 ‘모티베이터형 선수’로 평가한다. 이러한 특성은 선수의 심리적 안정과 자신감을 중시하는 킬러 골프의 브랜드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는 분석이다.

LPGA '주수빈'

이번 파트너십은 장비 지원을 넘어 실제 경기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을 함께 개발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킬러 골프는 주수빈의 실전 피드백을 제품 설계에 반영해 완성도를 높이고, 선수는 장비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경기력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양측 협업의 결과물인 ‘주수빈 시그니처 퍼터’는 5월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선수의 실전 경험과 브랜드의 기술력이 결합된 제품으로 시장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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