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기안84·강남과 대학 찢었다…“120만 넘으면 춘다” 폭탄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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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기안84·강남과 대학 찢었다…“120만 넘으면 춘다” 폭탄 선언

일간스포츠 2026-04-30 13:13: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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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이 캠퍼스에서 기안84, 강남과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30일 오후 6시 공개되는 JTBC 디지털스튜디오 ‘26학번 지원이요’에는 하지원이 최근 가까워진 기안84와 강남을 학교로 초대하는 모습이 담긴다.

두 사람의 개인 채널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하지원은 오랜만의 재회에 반가움을 드러낸다. 특히 기안84를 본명 ‘희민이’라고 부르며 한층 가까워진 분위기를 엿보게 한다. 이어 “사자상에 오르면 CC가 된다”는 학교 전통을 소개하자, 기안84는 망설임 없이 올라타 “야르”를 외쳐 학생들의 환호를 이끈다. 이후 수많은 학생들의 사진 요청과 편지를 받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자 “사자상 효과가 확실하다”, “누나도 빨리 올라가라”며 재촉해 웃음을 자아낸다.

세 사람은 이후 학교 앞에서 즉석떡볶이를 먹으며 편안한 시간을 이어간다. 하지원은 “두 사람의 날것의 매력이 편하다”, “강남 덕분에 알게 된 상화와도 잘 맞는다”고 털어놓고, 강남은 “셋이 일본을 갔는데 나 빼고 둘이 더 친해졌다”고 덧붙인다.

식사 후에는 하지원이 속한 응원단 동아리 연습 현장을 찾는다. 5월 대동제 무대를 앞두고 안무를 선보이자 두 사람은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강남이 “‘홈런’ 활동 때부터 알아봤다”고 하자, 기안84는 “축제 때 ‘홈런’ 무대를 해야 한다”고 거들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이에 하지원은 “이왕 할 거면 제대로 하겠다”, “오늘 방송 조회수가 120만을 넘으면 ‘홈런’을 재현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어 기대를 높인다.

‘26학번 지원이요’는 하지원이 26학번 대학 신입생으로 돌아가 Z세대와 소통하며 캠퍼스 라이프를 직접 경험하는 예능이다.

한편 하지원은 지난 14일 종영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출연해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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