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하이컷] ‘47세’ 한다감, 최고령 산모 소감…“노력으로 얻은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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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하이컷] ‘47세’ 한다감, 최고령 산모 소감…“노력으로 얻은 축복”

일간스포츠 2026-04-30 13:03: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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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한다감 SNS

배우 한다감이 임신 소감을 전했다.

30일 한다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 기사가 나간 뒤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세종에 와 있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앞서 그는 지난 28일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직접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그는 “데뷔 이래 이렇게 많은 축하 전화를 받은 건 처음”이라며 쏟아진 관심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어 한다감은 “생명을 잉태하는 것에 대해 생각보다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놀랐다”며 “47세에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되다 보니 놀라시기도 하고 응원도 많이 해주시는 것 같다”고 밝혔다.

또 “아이를 바라는 분들에게 희망을 드릴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뿌듯하고 뭉클했다”며 “힘들지만 희망을 놓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물론 나이를 무시할 수는 없지만 이제는 관리가 더 중요하다는 희망을 드리고 싶다. 저 역시 꾸준한 노력과 관리로 얻은 축복”이라며 “여러분도 할 수 있다. 좌절하지 말고 꼭 희망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앞으로 최고령 산모로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소소하게 공유하겠다”며 “많은 분들이 함께 기쁨을 나눴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1980년생 한다감은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하 한다금 SNS 전문.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지금 기사가 나가고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세종 보섬가에 와 있습니다.

오랜만에 한옥에서 인사 드려요~^^

전 데뷔이래로 이렇게 축하전화를 많이 받은건 처음이에요.

제가 생각했던것 보다 더더더

생명을 잉태하는거에 대해 많은 분들이 더 관심가져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거 같아요.

너무 너무 놀랬습니다.

살면서 이렇게 많은 DM은 처음 받아봤어요~^^

아무래도 제가 47살에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되다보니 많은 분들이 놀라기도 하셨고 응원도 많이 해주시는거 같아요.

제가 이번에 제일 뿌듯했던건 아이를 바라는 분들에게 희망을 드렸다는거에 너무 뭉클했습니다.

제 기사를 보고 힘들지만 희망을 놓치 않겠다고 고맙다고 메세지를 정말 많이 주셨어요.

물론 나이라는건 무시할 순 없지만 이제는 시대도 많이 달라졌고나이보다는 관리가 중요하다는 꿈과 희망을 드리고 싶어요.

꾸준함이 중요해요~^^

저도 정말 노력하고 관리해서 얻은 축복이에요.

여러분들도 할 수 있어요.

좌절하지 마시고 꼭 희망을 가지시길 바래요.

앞으로 제가 47세 최고령산모가 된 꿀팁들을 소소하게 공유 할테니 같이 행복해 지고 많은 분들이

기쁨을 만끽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축하해주신 많은 여러분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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