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배우 박동빈(본명 박종문·55)이 숨진 채 발견됐다.
30일 경기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5분께 평택시 장안동의 한 상가 내 식당에서 박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범죄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으며 경위를 파악할만한 메모 등도 발견되지 않았다.
해당 식당은 박씨가 개업을 준비 중인 곳인 것으로 파악됐다.
박씨는 1998년 영화 '쉬리'로 데뷔한 뒤 '위대한 조강지처', '모두 다 김치'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stop@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