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현대제철 충남 당진제철소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30일 장애인복지관과 노인복지관 등 40개 복지시설에 1천만원 상당의 선물상자를 전달했다.
선물상자는 간식과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됐으며, 아동을 위한 학용품과 어르신을 위한 카네이션 맵시꽃(코르사주)도 준비됐다.
앞서 현대제철 임직원 배우자들로 구성된 마중물 주부봉사단 등은 지난 3일부터 카네이션 맵시꽃 2천50개를 제작했다.
현대제철은 어버이날을 맞아 당진시 노인복지회관 경로식당에서 배식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강연채 현대제철 전무는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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