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국내 족구 최강팀을 기리는 '2026 UG금융서비스 족구 코리아 디비전 J1리그'가 전북 무주에서 오는 5월 2일부터 펼쳐진다.
대한체육회와 대한민국족구협회가 주최하는 대회는 전국 단위의 실업 1부 리그로, KBS N SPORTS를 통해 생중계된다.
남자 9팀과 여자 6팀이 참가해 오는 11월 29일까지 각축전을 벌인다.
예선은 10월까지 치르며, 플레이오프와 결승 경기는 각각 11월 28일과 29일 각각 펼쳐진다.
무주군 관계자는 30일 "대한민국족구협회와 여성 지도자 워크숍, 경찰 동호인 족구대회, 전국 족구 심판 아카데미 교육 등을 열어 상생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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