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모델 겸 방송인 변정수가 딸 유채원과 빛나는 모녀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변정수와 유채원은 최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모델 겸 크리에이터로도 활동 중인 유채원은 어버이날을 맞아 변정수와 함께 한 화보에서 세련된 스타일과 따뜻한 감성이 어우러진 순간을 전했다.
공개된 화보 속 두 사람은 미니멀한 공간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고 자유로운 포즈를 선보이며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데스크 위에 누운 위트 있는 컷부터, 서로에게 기대어 웃음을 나누는 장면, 그리고 모노톤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컷까지 다양한 콘셉트를 유연하게 소화했다.
특히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과 자연스럽게 맞닿은 포즈는 실제 모녀의 깊은 유대감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극대화했다.
변정수는 특유의 카리스마와 절제된 우아함으로 중심을 잡았고, 유채원은 트렌디하면서도 청량한 매력으로 화보에 생동감을 더했다.
1974년생인 변정수는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998년생 장녀 유채원 양, 2006년생 차녀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변정수와 유채원이 함께한 화보는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하퍼스 바자 코리아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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