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호서대는 지난 29일 아산캠퍼스 벤처산학협력관 국제회의실에서 '한·오스트리아 차세대 반도체·에너지 기술 공동 세미나'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호서대 반도체특성화사업단 주관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오스트리아 요하네스케플러대학 연구진 초청을 계기로 마련됐다. 차세대 에너지와 반도체 분야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국제 공동연구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세미나에는 요하네스케플러대 물리화학과 교수이자 린츠 유기태양전지연구소(LIOS) 소장으로 유기·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와 광전소자 분야 권위자인 니야지 세르다르 사리치프치 교수와 반도체 설계 및 첨단 광센서 전문가인 박종문 호서대 전자재료공학과 석좌교수의 발표가 진행됐다.
호서대는 글로벌 연구자들과의 연계를 바탕으로 공동연구와 인재 양성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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