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 소니코리아와 협업…"비행을 휴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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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항공, 소니코리아와 협업…"비행을 휴식으로"

이데일리 2026-04-30 10:13: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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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파라타항공이 기내 경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다시 한번 서비스 차별화에 나선다.

파라타항공은 글로벌 기업 소니코리아와 협업해 한 달간 ‘프리미엄 기내 체험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를 단순 좌석 서비스가 아닌 ‘프리미엄 체험 공간’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파라타항공은 소니의 플래그십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Sony WH-1000XM6’를 기내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WH-1000XM6는 최신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3와 12개의 마이크를 탑재하여 압도적인 노이즈 캔슬링 성능으로 기내에서 불필요한 소음을 줄여 더욱 편안한 여행 환경을 선사한다.

그래미 수상 및 노미네이트 마스터링 엔지니어들과 함께 설계한 사운드로 어떤 음원이든 섬세하게 재현해 ‘프리미엄 기내 체험 이벤트’에 적합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5월 한 달간 푸꾸옥, 다낭 노선의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 승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객실 승무원이 기내에서 헤드폰을 직접 소개하고 요청 시 제공하며 이를 통해 승객들은 비행 중 소음을 최소화하여 보다 몰입감 있는 휴식을 누릴 수 있다.

파라타항공은 기존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의 △우선 체크인 △우선 탑승 △우선 수하물 처리 △기내식 및 전용 서비스 등과 함께 이번 체험 요소를 결합해 FSC 비즈니스 클래스 수준에 못지 않은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고객 참여형 후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5월 중 해당 노선에서 기내 체험을 이용한 승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파라타항공의 모형비행기와 소니 헤드폰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를 단순한 좌석 상품이 아닌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공간으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장거리 취항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포함한 서비스의 차별화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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