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르무통은 30일 배우 임윤아를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 10년간 지켜온 '편안함'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진정성 있게 전달하기 위해 이번 모델 기용을 결정했다.
임윤아는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2007년 데뷔 이후 성실함과 진실된 행보로 대중의 신뢰를 얻었다. 르무통은 임윤아의 밝고 편안한 에너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편안함'과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르무통은 이번 모델 발탁을 계기로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편안함'을 대중에게 각인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전 세대가 믿고 선택하는 신발 브랜드로서 위상을 강화한다는 전략도 밝혔다.
르무통 관계자는 "임윤아의 밝고 편안한 에너지가 르무통과 만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임윤아와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해 고객 일상에 편안함을 더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르무통은 누적 판매량 171만 족을 기록한 '메이트'를 비롯해 소비자 리뷰 평균 평점 4.9점을 받으며 신뢰를 얻고 있다. 최근 부산, 문경, 원주 오크밸리 등에서 '르무통 산책회'를 열며 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르무통은 '편안함'과 '걷는 즐거움'에 집중하는 브랜드다. '편하지 않으면 출시하지 않는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벗고 싶지 않은 편안함'을 구현한다. 메리노 울과 30년 직조 노하우로 세계 최초 특허 원단 'H1-TEX'를 개발했다. 국내외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문경새재에 플래그십 스토어 '르무통 마루 문경'을 열었다. 순천만국가정원 걷기 축제, 르무통 산책회 등 다양한 캠페인으로 걷기 문화를 이끌고 있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