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에이피알이 홈뷰티 디바이스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에이피알은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을 통해 신제품 ‘부스터 글로우’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부스터 글로우는 1일 올리브영에서 선출시되며 이후 오는 6월부터 온·오프라인 채널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에이피알에 따르면 신제품은 에스테틱 장비에 적용되는 초음파 기술을 가정용으로 구현했다.
1·3·10MHz의 3중 주파수를 적용해 피부 표면부터 깊은 층까지 단계적으로 자극을 전달하도록 설계됐다는 설명이다.
각 주파수는 피부 층별로 다른 역할을 수행한다. 표면 각질 케어부터 수분감, 탄력 개선까지 복합적인 피부 관리를 지원하며, 교차 초음파 방식으로 작동해 자극 효율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사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물방울 형태 헤드를 적용해 굴곡진 부위까지 밀착 관리가 가능하며, 하루 약 12분 사용 기준으로 설계됐다. 5가지 모드와 5단계 강도 조절 기능을 통해 개인별 피부 상태에 맞춘 관리가 가능하다.
에이피알은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제품을 연계한 홈케어 솔루션을 통해 시장 내 경쟁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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