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바슈롬 코리아는 ‘바이오트루 다목적 렌즈관리용액’이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프리미엄 렌즈관리용액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제품은 세척, 헹굼, 소독, 보관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올인원 렌즈 관리 솔루션으로 눈물 환경에서 영감을 얻은 설계와 히알루론산 성분을 통해 20시간 동안 촉촉한 착용감을 유지하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안질환 유발 미생물 99.9%를 제거하는 살균 기능과 pH 7.5의 건강한 눈물과 유사한 환경을 제공해 위생적이고 편안한 렌즈 착용을 돕는다. 단백질 변성을 방지하고 천연 단백질을 활성화해 선명한 시야 유지에도 기여한다.
실제 사용자 평가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뷰티 리뷰 플랫폼 글로우픽 평가단 운영 결과 만족도 100%와 평균 평점 4.75점(5점 만점), 약 90%의 재구매 의사가 확인됐다.
바슈롬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수상이 제품의 기능적 완성도와 사용자 경험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 신뢰를 함께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렌즈 케어 시장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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