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연기 첫 도전…‘방과후 퇴마클럽’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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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연기 첫 도전…‘방과후 퇴마클럽’ 주연

스포츠동아 2026-04-30 09:45: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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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테이크원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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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피프티피프티가 하이틴 오컬트 코미디 ‘방과후 퇴마클럽’으로 첫 연기에 도전한다.

5월 공개되는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은 학교의 지박령을 퇴치하기 위해 뭉친 여고생 5인방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 작품은 피프티피프티 앨범 세계관과 연계된 드라마다. 멤버 개개인의 성격과 개성을 살린 설정이 대본에 반영돼 색다른 재미를 예고한다.

키나는 성적은 전교 꼴찌지만 귀신을 볼 수 있는 퇴마 에이스 나진심 역을 맡는다. 문샤넬은 뛰어난 운동 실력으로 퇴마 클럽의 방패가 되는 체육 특기생 왕소라를 연기한다.

예원은 예민한 체질의 전교 1등 완벽주의자 최우수로 변신한다. 하나는 엉뚱하고 러블리한 방송부원 금조연 역을, 아테나는 지역 유지의 외동딸이자 오컬트 마니아 조아영 역을 맡는다.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한밤중 학교 복도를 걷는 멤버들의 모습과 “저주받은 학교, 선택받은 아이들”이라는 문구가 담겨 궁금증을 높인다.

연출은 비투비 ‘울면 안 돼’, 멜로망스 ‘욕심’, 모바일 게임 ‘BTS WORLD’ OST ‘Heartbeat’ 뮤직비디오를 만든 정주 감독이 맡는다.

‘방과후 퇴마클럽’은 킷츠의 세 번째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로, 피프티피프티의 새로운 매력과 IP 확장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작품은 킷츠에서 독점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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