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로브스키와 함께한 〈바자〉 5월 디지털 커버 촬영 현장에서 만난 르세라핌 김채원. 'CELEBRATION'으로 컴백한 채원의 ‘본캐’를 파헤쳐 봤다. 생각보다 더 솔직하고, 생각보다 더 귀여웠던 그녀. 연습생들에게 건네는 선배다운 조언(?)부터, 애착템, 무대 위에서 꼭 지키는 채원만의 디테일까지. '바자'에서 피어나에게 최초로 ‘공표’한 채원의 새로운 MBTI도 들을 수 있다. 지금 바로 아래 영상으로 〈알아두면 쓸 데 있는 김채원의 잡학사전〉 인터뷰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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