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웅진프리드라이프가 5월 1일부터 3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노블라이프 페스타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에서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무료 라이프코칭과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
행사 기간 웅진프리드라이프는 건강관리, 여행, 수연, 장례 등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를 소개한다. 현장 상담과 가입 고객에게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박람회는 헬스케어, 자산관리, 여행, 뷰티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약 2만 명의 50~70대 액티브 시니어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창옥 소통전문가의 토크쇼, 해바라기 콘서트, 건강강연, 금융 세미나 등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열린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전용 부스에서 라이프 파트너가 참여하는 라이프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방문객은 장례서비스 무료 사전상담, 크루즈 여행, 혈당관리 등 전환서비스와 멤버십 기반 라이프 혜택을 안내받을 수 있다.
현장 참여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뽑기 이벤트를 통해 백화점 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한다. 상담 및 가입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고급 주방가전 등 특별 사은품도 증정한다.
웅진프리드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현명한 삶의 설계를 제안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장례, 여행, 건강관리 등 고객의 인생 전반을 함께하는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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