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G마켓이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를 진행하기에 앞서 참여 규모부터 특가상품 등 역대급 구성을 예고한다.
G마켓은 다음 달 6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하는 ‘빅스마일데이’를 앞두고 주요 내용을 선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대한민국 천만흥행 쇼핑축제’를 콘셉트로 내세운 빅스마일데이는 매회 1000만명 이상이 찾는 대표 쇼핑 행사다.
총 1000개 상품을 선정해 연중 최대 할인율을 적용하는 ‘천만흥행딜’은 G마켓 MD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디지털·가전, 마트·리빙, 패션·뷰티 전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수요 높은 상품만 엄선했다.
또한 삼성전자, 유한킴벌리, 대상 등 유명 브랜드가 참여하며 단독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 외에도 빅스마일데이 특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자세한 내용은 G마켓 행사 티저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G마켓 관계자는 “‘빅스마일데이’를 앞두고 고객들이 쇼핑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행사 정보 일부를 공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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