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롯데호텔 부산이 자체 캐릭터를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를 도입하며 가족 고객 공략에 나섰다.
롯데호텔 부산은 롯데호텔앤리조트의 신규 캐릭터 ‘폴루아’와 ‘벨루오’를 적용한 캐릭터 룸 패키지 ‘헬로, 폴루아&벨루오’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캐릭터를 숙박 경험 전반에 접목했다. 객실은 17층에 캐릭터 콘셉트로 조성된 더블 더블 타입 4실로 구성됐으며, 내부 인테리어와 소품 전반에 캐릭터 요소를 반영했다.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온수풀 ‘아쿠아 헤이븐(Aqua Haven)’ 이용 혜택과 함께 캐릭터 웰컴 키트, 마카롱 등 어메니티가 제공된다.
식음 콘텐츠도 연계했다. 호텔 ‘더 라운지 앤 바’에서는 오는 16일부터 8월 30일까지 망고 디저트 뷔페를 운영하며, 이용 고객에게는 캐릭터 키링을 증정한다. 얼리버드 기간에는 할인과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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