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비니시우스 벽 높았다...레알 마드리드 ‘성골 FW’, 이별 수순→“1,042억에 매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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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비니시우스 벽 높았다...레알 마드리드 ‘성골 FW’, 이별 수순→“1,042억에 매각 가능”

인터풋볼 2026-04-30 08:0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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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곤살로 가르시아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팀토크’는 28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는 곤살로 매각을 고려하고 있다.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은 곤살로 이적료로 6,000만 유로를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2004년생, 스페인 국적 스트라이커 곤살로. 레알에서 유소년 시절부터 애지중지 키운 성골 유망주다. 지난 시즌 레알 카스티야(U-23 팀)에서 36경기 25골 4도움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하며 두각을 드러냈고 후반기 1군 데뷔에도 성공했다.

올 시즌은 출전 기회가 늘었다.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 6경기 출전해 4골 1도움을 터뜨려 득점왕을 수상했다. 가능성을 보여주자, 본격적으로 1군 경험을 쌓기 시작했다. 로테이션 자원으로 나름대로 준수한 활약을 펼치는 중이다. 현재까지 성적은 공식전 40경기 10골 3도움.

그러나 주전 도약은 쉽지 않았다. 월드 클래스 공격진 킬리안 음바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건재한 최전방에 신예 곤살로가 비집고 들어갈 틈은 없었다. 여기에 최근 들어서는 경기력도 다소 하락해 입지가 더욱 줄어들었다.

이러한 상황 속 이적설이 제기됐다. 그중 강하게 연결된 팀은 뉴캐슬 유나이티드다. 닉 볼테마데, 안토니 엘랑가, 요안 위사 등 신입 공격수들의 아쉬운 활약이 이어지자, 곤살로에 눈독 들이고 있다. 매체는 ”곤살로는 최근 뉴캐슬의 관심을 받고 있다. 뉴캐슬은 곤살로가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는 자질을 갖춘 선수로 평가 중이다“라고 전했다.

곤살로는 본 포지션이 최전방 스트라이커지만, 레알에서는 치열한 주전 경쟁 속 윙어로 뛰는 경우가 많았다. 새로운 포지션에서도 성실하게 뛰었지만, 쉽게 적응하지 못해 자신의 강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이런 상황에서 최전방 스트라이커가 절실한 뉴캐슬로 이적해 주전 자리를 꿰찬다면, 잠재력을 다시 발휘할 가능성이 크다. 과연 곤살로가 뉴캐슬 유니폼을 입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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