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29일 오후 9시 45분께 경북 영천시 화산면 상주영천고속도로에서 영천 방향으로 달리던 25t 덤프트럭에서 불이 났다.
주행 중인 트럭 뒤쪽에서 발생한 불은 트럭 절반과 적재물인 경소백운석 13t을 태우고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앞서 같은 날 오후 3시 22분께 경북 칠곡군 동명면에서 농막으로 사용하는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60대가 진화를 하다가 손등에 화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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