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숨겨둔 특급 인맥 공개…제니와 뜻밖에 절친 "같은 초등학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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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숨겨둔 특급 인맥 공개…제니와 뜻밖에 절친 "같은 초등학교"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4-30 07:24: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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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우즈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우즈가 블랙핑크 제니와 특급친분을 과시했다. 

29일 우즈 유튜브 '제니랑 굳이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우즈는 평소 친분이 있던 제니와 만났다. 

우즈는 "사실 저희가 친구가 된지 굉장히 오래됐는데 처음으로 한 영상 안에서 인사 드린다"며 "카메라가 있으니 정말 어색하다. 오늘 정말 바쁜 스케줄고 하고 싶으셨던 쇼핑을 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우즈는 "어떤 스타일의 옷을 사겠냐고 물었고, 제니는 "알지 않냐"고 익숙하게 답했다. 우즈 또한 "또 츄리닝 사는거냐. 평소 츄리닝 밖에 안 사지 않냐"고 제니의 취향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우즈는 "저희가 알게 된 지는 고등학교 축제 때 저 연습생 때였다. 제니가 굉장히 유명했다. 학교축제 때 우연치 않게 제니씨를 만나서 인사했다"고 제니와의 첫만남을 회상했다. 이에 제니는 "저는 기억을 잘 못한다"며 장난을 쳤다.

이어 우즈는 "회사 오고 가면서도 보고 결정적으로 친해진 건 한 10년 전쯤이었다"며 "사실 초등학교도 같이 나았다"고 했다.

제니는 "저희 인연이 깊다"며 "사람들이 왜 친하냐고 궁금해한다"고 뜻밖의 인연을 재차 언급했다. 

제니와 우즈의 뜻밖의 친분에 팬들 또한 놀랐다는 반응을 전했다. 이들은 "내 눈을 의심함 이 조합을 이렇게 보게 될줄이야", "진짜 찐친이네 제니가 우즈한테 말할 시간을 안 줌", "둘이 곡작업도 한번같이 하자", "제니 우즈 초등같네 진짜 찐친맞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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