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단종오빠' 박지훈 후광 노린다...이대휘 "하늘이 도와"(라스)[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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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단종오빠' 박지훈 후광 노린다...이대휘 "하늘이 도와"(라스)[전일야화]

엑스포츠뉴스 2026-04-30 06:3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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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이대휘가 요즘 후배들의 인사성을 언급했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다시 뭉친 사람 나야 나, 나야 나! 뭉쳐야 뜬다!' 특집으로 꾸며져 이종혁, 유선, 전소미, 이대휘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전소미는 10년만에 아이오아이가 재결합을 하는 것에 대해 "기적 같은 프로그램에서 너무 큰 사랑을 받았다. 모든 사람들이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서 추억을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어 "5주년, 7주년 때도 모이려고 했는데 잘 안됐다. 그래서 이번에는 처음부터 아이오아이 연습이 잡히면 개인 일정이나 행사가 잡혀도 아이오아이 연습이 먼저라는 약속을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 재결합을 청하 언니가 주도를 했다. 언니의 부름을 받고 저희가 소환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전소미의 말에 이대휘도 "워너원도 해체 후 7년만에 재결합을 한다. 워너원은 황민현 형과 하성운 형이 주도를 했다"면서 이번 활동에서 빠지게 된 강다니엘과 라이관린을 언급했다. 

이대휘는 "강다니엘 형은 군복무 중이라 빠지고, 라이관린은 영화감독의 꿈을 가지고 은퇴를 했다. 그 일을 너무 행복해하더라. 대형 제작사에 들어가서 작품 활동 중"이라고 전했다. 

김구라는 "강다니엘을 기다렸다가 같이 활동할 생각은 안 했냐"고 물었고, 이대휘는 "형이 내년 8월에 제대다. 워너원 리얼리티 첫 촬영은 참여를 하고 입대를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지금 단종 때문에 빨리 진행해야한다"면서 "왕과 사는 남자' 전에 워너원 컴백 이야기가 먼저 나왔다. 그런데 너무 운좋게 1600만 배우가 탄생했다. 하늘이 도왔다. 지훈이 형한테 정말 뽀뽀해주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이날 이대휘는 요즘 아이돌 후배들의 인사성에 대해 지적하기도 했다. 

이대휘는 "제가 데뷔를 했을 때가 17살이었다. 그 때 형들이 '스케줄이 많은 것은 감사한 일이다. 피곤하게 생각하면 안된다. 고마워할 줄 알아야한다'고 조언을 해줬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래서 저도 지금 후배들한테 '인사 잘하라'는 말을 달고 산다. 요즘 친구들이 인사를..."이라면서 말을 할지 말지 고민을 했다. 

그러더니 "저는 후배들과 친해지고 싶다. 그런데 대기실에 한 명도 찾아오지 않는다. 예전에는 직접 CD를 가지고 인사를 갔는데, 요즘엔 제가 후배들에게 먼저 가서 인사를 한다. 그런 부분이 좀 서운하다"고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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