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 화려한 비주얼과 의상이 돋보이는 ‘눈호강 K로코’. 대사와 설정 전반에 깔린 유치함, 어색함을 이겨내면 의외로 잔잔한 여운도 따라온다.(윤종성 기자)
★★★ 휘황찬란 연출과 매 대사·장면이 필살기 수준, 그런데 왜 이렇게 안 설레고 몰입이 안 되지?(김가영 기자)
|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3’
★★★★☆ 깨어났다. 내 설렘 세포.(김가영 기자)
★★★★☆ 웹툰 찢고 나온 신순록. 김재원 연기가 제대로 물 올랐다.(윤기백 기자)
|
◇드라마 ‘기리고’
★★★★☆ 이런 게 바로 넷플릭스 오리지널이지. 과감하고 도발적인 K오컬트 호러.(윤기백 기자)
★★★★ 보다가 껐습니다. ‘살목지’ 잇는 ‘기리고’의 공포.(김가영 기자)
★★★★ 잔혹한 장면과 오싹한 분위기, 흥미로운 서사로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하는 ‘웰메이드 하이틴 공포물’.(윤종성 기자)
|
◇영화 ‘스래쉬: 상어의 습격’
★☆ 덕지덕지 클리셰 범벅에 얼개마저 허술해 작은 긴장감조차 없는 양산형 재난영화.(윤종성 기자)
※별점=★★★★★(5개 만점, ☆는 반개, 별 개수가 많을수록 추천)
편집자>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