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SW) 업체 마이크로소프트(MS)는 회계연도 3분기(1∼3월)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8% 증가한 828억9천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29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는 시장조사업체 LESG가 집계한 월가 예상치 813억9천만 달러보다 높은 수준이다.
조정 주당순이익(EPS)도 4.27달러로 시장 컨센서스인 4.06달러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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