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1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 증가한 1천99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29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는 시장조사업체 LESG가 집계한 금융분석가 예상치 1천72억 달러를 상회한 것이다.
주당순이익(EPS)은 5.11달러로 시장 컨센서스인 2.63달러의 갑절에 가까운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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