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의정대상, 편삼범·이상근 ‘쌍두마차’ … 정책·소통 모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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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의정대상, 편삼범·이상근 ‘쌍두마차’ … 정책·소통 모두 잡았다

투어코리아 2026-04-30 03:14: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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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편삼범(보령2·국민의힘) 의원과 이상근(홍성1·국민의힘) 의원이 홍성현 도의장으로부터 ‘정책제안 부문’,‘참여와 소통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충남도의회·편집 류석만 기자
▲왼쪽부터 편삼범(보령2·국민의힘) 의원과 이상근(홍성1·국민의힘) 의원이 홍성현 도의장으로부터 ‘정책제안 부문’,‘참여와 소통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충남도의회·편집 류석만 기자

[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청남도의회가 선정한 ‘2026 의정대상’에서 편삼범·이상근 의원이 각각 정책과 소통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입법 성과와 현장 중심 활동을 앞세운 두 의원의 의정활동이 동시에 인정받으며 충남도의회의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편삼범(보령2·국민의힘) 의원은 ‘정책제안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하며 실질적 성과 중심 의정활동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입법과 정책 제안, 도정질문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을 주도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보령호와 도서 지역 해양쓰레기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구조적 한계를 짚고, 통합관리와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현장 기반 정책 개선을 이끌어냈다.

편 의원은 “지방의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곳”이라며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행동으로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이상근(홍성1·국민의힘) 의원은 ‘참여와 소통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하며 성실성과 현장 밀착형 의정활동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본회의 안건 처리 참여율 93.6%를 기록하는 등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온 점이 눈에 띈다.

이 의원은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을 꼼꼼히 점검하는 한편,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과 소통하며 해결책을 모색하는 ‘발로 뛰는 의정’을 실천해 왔다.

장기 미해결 과제에도 꾸준히 접근하며 정책 대안을 제시해 온 점 역시 주요 성과로 꼽힌다.

이상근 의원은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겠다는 자세로 현장을 지켜왔다”며 “앞으로도 도민 눈높이에 맞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수치 경쟁을 넘어 정책의 실효성과 도민 체감도를 중시하는 평가 속에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정책으로 성과를 만든 편삼범, 소통으로 신뢰를 쌓은 이상근-두 의원의 행보가 충남 정치의 새로운 기준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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