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PS Plus) 구독자를 위한 5월 월간 게임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무료 게임은 오는 5월 5일부터 6월 1일까지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세 작품이 포함됐다.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이번에 선정한 타이틀은 EA 스포츠 FC 26, 명말: 공허의 깃털, 나인 솔즈다. 스포츠, 소울라이크 RPG, 2D 액션 플랫포머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구성이 특징이다.
먼저 EA 스포츠 FC 26은 PS5와 PS4 플랫폼을 지원하는 축구 게임으로, 2만 명 이상의 선수와 750개 이상의 클럽 및 국가대표팀이 등장한다. 120개 이상의 스타디움과 35개 이상의 리그를 기반으로 사실적인 경기 경험을 제공하며,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게임플레이 개선이 이루어졌다. 여기에 두 가지 플레이 스타일 프리셋과 시즌마다 새로운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감독 라이브 챌린지 콘텐츠도 포함됐다.
PS5 전용으로 제공되는 명말: 공허의 깃털은 명 왕조 말기를 배경으로 한 소울라이크 액션 RPG다. 기억을 잃은 해적 전사 ‘우창’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플레이어는 탐험과 전투를 통해 무기를 강화하고 적에게서 획득한 능력을 활용해 성장할 수 있다. 특히 ‘붉은 수은’이라는 자원을 활용해 전투 스타일을 변화시키는 시스템이 특징이다.
나인 솔즈는 PS5와 PS4에서 즐길 수 있는 2D 액션 플랫포머로, 손으로 그린 듯한 비주얼과 빠른 템포의 전투가 강점이다. 패링 중심의 전투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며, 동양 신화와 사이버펑크가 결합된 독특한 세계관 ‘신곤륜’을 무대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플레이어는 고대 통치자와 외계 생명체에 맞서 싸우며 모험을 이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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