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혁이 자식들에게 물려준 연기자 DNA를 자랑했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이종혁이 출연했다.
이날 이종혁은 과거 예능 ‘아빠! 어디가’에 함께 출연한 둘째 아들 준수가 26학번으로 중앙대 연극학과에 입학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종혁은 중앙대 외에도 “세종대, 서울예대를 붙었다”며 “어디를 갈지 고민하길래 ‘그냥 가고 싶은데 가라’고 했는데 중앙대를 가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종혁은 서울예대 연기과를 졸업했고, 첫째 탁수가 동국대를, 준수가 중앙대에서 연기 전공을 택하면서 부자가 모두 연기를 전공하게 됐다고. 이종혁은 준수에 대해 “경쟁률이 셌다고 들었다. 든든하다”며 거듭 자랑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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