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유퀴즈'도 섭렵..."이제 스타인가? 김해에선 유재석보다 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양상국, '유퀴즈'도 섭렵..."이제 스타인가? 김해에선 유재석보다 위"

엑스포츠뉴스 2026-04-29 22:26:33 신고

3줄요약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유퀴즈'에서 양상국이 인기를 즐겼다. 
 
2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김해 왕세자'로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개그맨 양상국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양상국은 "김해 촌놈에서 왕세자로 거듭났다"면서 요즘 상황을 즐겼고, 유재석은 "그런데 너무 많이 나온다는 말이 있다"고 했다. 

이에 양상국은 "국민들의 항의가 있나요?"라고 받아치면서 여유를 보였다. 양상국은 '유퀴즈' 섭외 연락을 받은 후에 "이제 스타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웃었다. 

이어 "저희 같은 입장에서 '유퀴즈'에 출연을 한다는 것은 저명인사나 추앙받는 종교인, 아니면 엄청 이슈인 사람이 나오는 곳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시점에서 전 국민이 저를 보고 있구나 싶었다"고 행복해해 웃음을 줬다. 

그러면서 양상국은 "어머니가 너무 좋아하신다. 예전에는 어머니가 '유재석 씨 사인이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이제는 제 사인이 필요하다고 하신다. 김해에서 인지도가 많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