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진전읍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9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27분께 남양주 진전읍 연천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오후 7시49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 장비 7대와 인력 27명을 투입해 진화를 벌이고 있다.
이 불로 50대 남성 1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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