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 아울렛이 오는 5월 1일부터 MGM IP 유니버스 2026과 함께 IP 복합 문화 공간으로 변화할 예정이다. 마리오 아울렛 1관 5층에는 세가, 코에이 테크모, 스퀘어 에닉스, SAMG, 메이크스타 등 여러 게임 및 콘텐츠 기업이 입점해 관련 상품을 판매하고 체험형 공간도 선보일 예정이다
마리오 아울렛이 오는 5월 1일부터 MGM IP 유니버스 2026과 함께 IP 복합 문화 공간으로 변화할 예정이다. 마리오 아울렛 1관 5층에는 세가, 코에이 테크모, 스퀘어 에닉스, SAMG, 메이크스타 등 여러 게임 및 콘텐츠 기업이 입점해 관련 상품을 판매하고 체험형 공간도 선보일 예정이다.
개장에 앞서 마리오 아울렛 5층 현장에 들어가 팝업스토어를 살필 기회를 얻었다. 현장에서는 수많은 관련 상품이 구매 욕구를 부추겼으며, 체험형 이벤트의 면모 역시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세가: 더 히스토리 오브 펀' 미니 뮤지엄에서는 '드림캐스트' 등 고전 기기들이 방문객들을 반기며 향수를 자극했다.
▲ 새로운 IP 복합 문화공간이 생길 마리오 아울렛 1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5층 입장, 게임 관련 공간임을 쉽게 알 수 있는 전경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파이널 판타지 7 리버스 컬래버 카페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여러 메뉴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칵테일의 영롱한 자태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세가 팝업 스토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여러 관련 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소닉은 물론이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용과 같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페르소나 등 인기 게임 시리즈가 가득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드래곤 퀘스트와 파이널 판타지 7이 주를 이룬 스퀘어 에닉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귀여운 인형이 정갈하게 놓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클라우드와 유피 등 주인공 일행의 피규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드래곤 퀘스트 존에는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맹한 표정이 매력인 슬라임이 가득 (사진: 게임메카 촬영)
▲ PS5와 닌텐도 스위치 2로 게임을 체험할 수도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코에이 테크모 스토어, 코이누마 히사시 대표님이 시찰을 나오셨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삼국지, 삼국무쌍, 데드 오어 얼라이브 등 관련 상품이 많지만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눈에 띄는 것은 '아틀리에' 시리즈 여주인공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외에도 메이크스타의 여러 엘범들과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캐치티니핑의 강렬한 자태가 인상적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구매욕을 자극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마지막은 세가 미니 뮤지엄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본 적 없는 옛 기기와 타이틀부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런 귀한 것이 전시되다니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비교적 익숙한 기기들 등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세가 세턴과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썸바디헬미'로 유명한 버추어 캅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만져본 기억이 있는 세가 드림캐스트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쉔무 타이틀까지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충실하고 알찬 전시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세가 우츠미 슈지 대표님도 관람 중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역사와 문화가 담긴 체험존까지 마련된 마리오 아울렛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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