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강원 고성군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제8회 고성군 어린이날 대축제’를 5일 오전 11시부터 고성 종합운동장 보조구장 및 보조트랙(우천 시 종합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축제를 함께하면 에어바운스, 레일기차, 회전그네,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를 아이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고성군 거진읍에 위치한 금강누리센터에서는 관내 및 인근 지역 아이들을 위해 동요장기자랑, 공 던지기 등 레크레이션, 토마토 화분 만들기, 인형뽑기, 팽이 만들기 등 가족 체험형 프로그램를 진행한다. 아이들 연령대에 맞추어 영유아 별도 체험공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2시부터는 5세부터 모든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그림일기대회를 열어 시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많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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