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매진' 채원빈, 안효섭 집 또 찾아갔다…몸싸움 끝 손깍지 '로맨스 기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오매진' 채원빈, 안효섭 집 또 찾아갔다…몸싸움 끝 손깍지 '로맨스 기류'

엑스포츠뉴스 2026-04-29 16:34:00 신고

3줄요약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매튜 리와 담예진의 관계가 예상치 못한 설렘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충돌 끝에 가까워질 두 사람의 감정 변화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29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3회에서는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이 고객 대 쇼호스트로 또 한 판 붙으면서 티격태격 케미스트리에 물이 오를 예정이다.

앞서 매튜 리와 담예진은 논길에서의 대치로 험악한 첫인상을 남긴 이후 시도 때도 없이 부딪히며 앙숙이 되어버렸다. 

심지어 의도치 않게 벌어진 무단침입 사태로 매튜 리는 담예진에게 두 번 다시 자신의 집에 방문하지 않겠다는 각서까지 쓰게 했던 상황. 그러나 각서가 무색하게 매튜 리의 집에 담예진이 다시 방문을 예고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매튜 리는 송학댁(고두심)의 부탁으로 홈쇼핑에서 구매했던 반신욕기 앞에서 잔뜩 화가 난 표정으로 어딘가 전화를 걸고 있다. 

반신욕기에 무슨 문제라도 생긴 것인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담당 쇼호스트 담예진이 수습을 위해 직접 매튜 리의 집에 찾아와 흥미를 돋운다.

컴플레인 하는 고객과 대응하는 쇼호스트로 다시 맞붙은 두 사람은 급기야 몸싸움까지 벌인다. 평소보다 더 치열하게 투닥거리던 것도 잠시, 의도치 않은 손깍지와 부쩍 가까워진 얼굴에 경직된 두 사람의 표정이 심박수를 높이고 있다. 

과연 제 2차 매진대전의 결말은 어떻게 될지, 싸우다 정들게 생긴 매튜 리와 담예진의 관계에 이목이 쏠린다.

안효섭과 채원빈의 티키타카로 시청자들의 로맨틱 코미디 지수를 상승시킬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오늘29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