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7년 만의 귀환 ‘백투베이스’ 첫 방부터 터졌다... 글로벌 조회수 3500만 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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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7년 만의 귀환 ‘백투베이스’ 첫 방부터 터졌다... 글로벌 조회수 3500만 뷰 돌파

일간스포츠 2026-04-29 16:33: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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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플러스 캡처


7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그룹 워너원이 첫 방송부터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하며 글로벌 팬심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지난 28일 Mnet플러스를 통해 공개된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1회는 지난 2017년 방영된 ‘워너원고’ 특유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한층 업그레이드된 구성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방송 직후 주요 커뮤니티와 SNS에는 관련 영상이 빠르게 확산되었으며,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 공식 채널 합산 누적 조회수는 3500만 뷰를 넘어서며 이들의 여전한 파급력을 증명했다. 특히 Mnet플러스 오리지널 콘텐츠 기준 역대 최고 조회수를 경신하며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사진= Mnet플러스 캡처

이번 방송에서는 2017년의 향수를 자극하는 멤버들의 변함없는 케미스트리가 빛났다. 팬들이 기다려온 ‘분쏘단’ 박지훈과 박우진은 성인이 된 모습이 무색하게 장난감 총 싸움에 열중하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김재환의 ‘솜사탕 가게’ 상황극과 이에 격하게 몰입한 멤버들의 리액션, 박지훈의 예상치 못한 웃음 포인트 등이 이어지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업그레이드된 숙소 ‘워너베이스’의 개인 방 공개도 화제였다. ‘권위 있는 리더’ 콘셉트로 꾸며진 윤지성의 방은 등장과 동시에 멤버들을 충격에 빠뜨렸으며, 평소 차분한 이미지의 배진영조차 폭소하게 만드는 등 ‘워너원고’만의 재미를 고스란히 재현했다는 평이다.

팬들은 “2017년 그때 그 감성 그대로다”, “멤버들이 함께 있는 모습만으로도 울컥한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7년의 공백기 끝에 다시 뭉친 워너원이 앞으로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써 내려갈지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랜 시간 재결합을 기다려온 글로벌 팬들에게 이번 방송은 단순한 예능 이상의 감동과 위로를 선사하고 있다. 전설의 귀환을 알린 워너원이 보여줄 앞으로의 행보는 K팝 시장에 다시 한번 거센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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